바로크 하루 비오는날 선택을 참 잘했다. 3박자 부드럽고 가볍고 흥겨운 곡들 우아한 궁궐을 연상하며 품위 있는 드레스를 입고 3차원의 세계 춤곡에 맞춰 쓰러집니다. 장일범 선생님의 맑고 옹달샘물 퍼지듯 음악회해설 부족한 음악 세계를 공부 할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 이다. 무도회 춤곡 미뉴엣 등 황홀하고 귀족 풍이었다. 장일범 음악 해설과 함께 하는 프로그램 참으로 부담없고 지루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