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콘서트공연은 처음인듯 하다. 생각보다는 어설픈 분위기, 와인 한잔에 깔끔한 안주, 다정다감하게 나누는 대화, 오랫만에 제목은 기억이 없지만 마자막 연주에서 카타르시즘을 느꼈다. 그리고, 이동식 계단의자가 준비 되었으면 하는 생각도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