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여름방학에 관람한 플라스틱 통통통에 관해 이제야 후기를 써도 될런지요?
너무 늦어 채택하지 않으시면 좀 서운하긴 하겠지만, 다음을 기약하고 관심많이 가질께요.
둘째는 집에 두고 큰아이와 둘이 함께하는 시간은 항상 즐겁습니다.
유치원생인 울 아이는 플라스틱 통에대해 그렇게 신기해 하긴 처음인것 같습니다.
통에서 나오는 소리들로 무척 호기심에 어린 얼굴이라니, 가까운 거리에서 즐겁고 오붓한 시간을 보내게 되어 더욱더 즐거움이 배가되었던것 같습니다.
사진도 찍고, 다양하게 구경도 하고 울 큰딸이 행복한것 같아 엄마로선 뿌듯했지요.
홈피엔 관심을 갖지 않아서 이제야 들어오게 되었네요.
부디 즐거운 공연 다시 볼수 있는 기회를 주심 즐겁게 관람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