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딸아이와 일찍부터 가서 관람했습니다. 무엇보다 환경에 대한 깊은 사랑이 느껴지는 기획이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관람 후 체험할 수 있는 재활용 소도구들을 전시했던 것도 즐거웠구요.. 무엇보다 좋았던 것은 다 함께 박수치고 노래를 부르는 아이들과 함께 한 딸아이의 즐거운 표정이었답니다..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