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에서 헤드윅을 송드윅을 만나다니 공연장 가는 발걸음은 가볍기만 합니다.
두근두근~
소극장에서 보다가 대극장에서 보니 공연장이 커 조금 실망하긴 했지만
쏭드윅과 전츠학과 앵그린치밴드의 열정적인 공연은 정말 멋졌습니다.
저도 헤드윅을 처음 봤을때는 혼란스러웠는데 이젠 헤드윅을 이해할 수 있을거 같아요.
우리 외로운 헤드윅과 친구해요~
* 공연은 8시가 조금 넘어서 시작했고 공연시작후 5분후에 맨앞자리 사람들이 입장을 하더군요.
이부분은 관계자께서 신경써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