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토요일 오후 8시 의정부음악극축제 폐막작인 맥베스를 보러 우리가족 6명이 부모님을 모시고 힘하지도 않지만 짓궃은 말씨를 무릅쓰고 시청앞 광장에 도착하니 생각지도 못한 관람객들이 줄을서있다. 안내원들이 비닐 우비를 나눠주어 함께 입고는 순서에 따라 좌석에 앉았다. 공연은 정말 넘무 조았다는 인상과 시민들의 의식도 많이 좋아졌다 할수있었다.
음악극축제라는 것이 이런것이구너함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고 준비한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철저하게 준비해서 안전사고 없이 잘 보았다고 감사인사 드립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음악극 축제가 될것으로 생각하며 축제에 많이 참석하지 못한 의정부 시민 한사람으로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무궁한 발전이 있을거라 확신 합니다.
감사하며 고밥습니다. 공연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