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 모닝콘서트 너무 잘 봤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너무 만족스런 공연이었습니다.
양강석씨의 오카리나 연주와 설명이 너무 좋았습니다.
다른 연주자분들의 연주도 좋았고요
이런 공연을 기획해 주신 예술의전당측에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공연장 로비에서 입장하기전에 이벤트가 있더군요.
설문조사에 응하면 빼빼로를 준다는 것이었는데요.
어제가 빼빼로 데이였더군요.
물론 설문조사를 작성해서 빼빼로를 받았습니다.
생각지 못한 작은 이벤트에 즐거워졌습니다.
관객들을 위한 이런 세심한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예술의전당이 남편보다 낫네요.남편한데는 빼빼로 한번 못받아 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