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민대학 뮤지컬과 학생들의 졸업작품인 캣츠를 보기위해 친구와 후배,또 후배의 친구까지 불러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지요 학생들이라 사실 큰 기대는 하지않았는데(죄송^^)많은 연습과 끼로 무장한 무대는 보는내내 잠시도 시선을 빼앗기지않고 우리를 무대와 함께 하게 했답니다 지금도 생각나는 각 인물들의 톡특한 연기들.. .많은 시간들을 공들인 티가 역력했어요 앞으로 큰 배우들이 되길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