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모합창단 연주를보고 너무 실망이컸다..(2006년4월20일 공연)
의정부 시민의 한사람으로서 예술의 전당측에 말하고싶다. 예술의전당하면은 의정부 시민에게 문화수준을 높이고 공연을 통하여 삶에 기쁨과 정서적으로도 질적 수준을 높여야 하는데..
아쉽게도 어제공연은 하나의 단체의 자기만족 놀이 행사라고 표현 하고싶다.
한마디로 기본이 안된 공연이었고 수준이하다...
공연을 주관하는 예술의 전당팀에서는 사전에 접수를받아 이 합창단이 검증이된 합창단인지
불투명한 합창단인지 선별하여 공연장을 대여해야지 돈 만주면 누구나 다 공연할수있는 장소되어서는 않된다고생각한다..
예술의 전당 이란 이름이 부꾸럽다..... 명칭을 바꾸는겄이 어떤지.....
바라건데 차후에는 수준있는 기본이된 연주팀을 의정부 음악협회나. 음악관계 기관에 자문을 의뢰하여
검증된 합창단을 세우기를 간절이 소망한다.
관람료 10,000원의 값어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