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의 진수를 보여주신 <앙상블> 팀 연주자들께 감사드리고요. 학생들과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이런 음악회를 마련해주신 공연기획 황희정님께도 감사드리면서 공연사진 몇점 올립니다. 공연중에 플래시 사용금지여서 소리없이 담느라 애쓰셨고요. 사진가 옥천님이 찍어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