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수자들과 의정부시민 시 관계자분들이 함께한 정말 화합의 무대 한마당 그 자체였습니다. 큰 음악이 귀를 짜릿자릿하게 불편할 정도로 들렸지만....이런 우렁참과 젊음의 모습이 소수자와 일반시민의 벽을 허무리라 여기며...다양한 몽골문화체험...등 음식과 문화를 통한 좋은 문화제...`!! 계속 지속되는 문화제가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