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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N-TV, 미술이 표현 한 일상 ‘아트인생 프로젝트’ 방영
(서울=뉴스와이어) 이 시대의 미술이라면 예술로서 동떨어져 있기 보단 우리 일상의 모습들을 반영하는 미술일 것이다. 이런 가운데 예술의 일상화, 일상의 예술화를 표방하는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의정부 예술의전당과 쌈지아트마트는 5월 8일 ~ 27일까지 「아트인생 프로젝트_ 의정부 명물찌개에 반한 59인의 작가」전을 공동으로 기획·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예술과 대중 사이를 가깝게 하는 시도로 예술의 일상화, 일상의 예술화를 표방하고 있다.
「아트인생 프로젝트- 의정부 명물찌개에 반한 59인의 작가」展은 우리가 살아오면서 느끼는 수 많은 감정들에 대한 기록이다. 친근하기도 하며 낯설기도 한 시선으로 바라 본 우리의 일상의 모 습들과 함께 휴식 같은 자연의 아름다움도 느낄 수 있다. 또한 어릴 적 우리가 두고 온 꿈들과, 어 느새 빛 바랜 추억이 된 젊은 날의 우상들도 만날 수 있다.
대중의 일상과 함께하는 미술이 주제인 만큼 이번 전시는 다양한 시도도 진행 중이다. 첫 번째로 여 대생 다방을 마련해 7,80년대의 추억을 되새길 수 있다. 또한 작가 아카이브 오픈스튜디오로, 작가 의 작업을 준비단계부터 완성까지의 모든 과정을 보여준다.
현재 인터넷방송국 NPN-TV(http://www.npn-tv.com)에서는 뉴스채널을 통해 '「아트인생 프로젝트-의정부 명물찌개에 반한 59인의 작가」展'에 대한 생생한 영상을 방영하고 있다. 일상을 이야기하는 매체로서 미술을 표현함과 동시에 느끼고 소통하는 전시회를 통해 미술이 표현한 우리의 일상을 확인해 보자.
출처:연우미디어 [뉴스와이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