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정부여성합창단, 현해탄 건넌다 | ||||||
| 17일 日히비키홀서 한·일합동연주회 초청공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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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여성과 주부들로 구성된 순수 아마추어 합창단인 '의정부여성합창단'이 오는 17일 일본 후쿠오카 기타큐슈지방에 위치한 히비키홀에서 한·일합동연주회에 초청 공연한다. 의정부여성합창단은 직장 여성과 주부들로 구성, 지난 2004년 9월 창단돼 합창을 사랑하고 아끼며, 합창을 통해 지역사회에 봉사와 사랑을 실천하고 따뜻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합창단은 매년 정기연주회를 개최, 제2회 거제전국합창대회 입상, 제11회 제천합창대회 참가, 제1회 광주전국여성합창경연대회에 참가하는 등 시를 알리기 위해 많은 활동을 벌이고 있다. 또 지난해 6월에는 국제친선교류를 위한 한·일 여성합창단 합동연주회를 의정부예술의전당에서 후쿠오카 기타큐슈현의 가제합창단을 초청, 공연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박형국 단무장은 "이번 공연을 위해 단원들이 매주 월·목요일 오전 의정부예술의전당 합창연습실에서 열심히 연습하고 있다"며 "의정부 여성합창단은 앞으로 의정부시를 대표하며 나아가 경기도를 대표하는 합창단으로 거듭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
2008년 04월 15일 (화)/최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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