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일보]2007-12-19 17:35/문양휘 기자
불후의 명곡, 헨델의 ‘메시아’
21일 의정부예술의전당서 공연

의정부예술의전당은 오는 21일 오후7시30분 대극장에서 불멸의 고전 ‘헨델의 메시아’를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메시아의 간결한 리듬과 산뜻한 음색의 음악성은 물론 화려한 테크닉으로 정평이 난 염진섭 단장 겸 상임지휘자가 이끄는 서울시립합창단을 통해 정교하게 표현될 것이다. 특히,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연주와 의정부시 합창단의 협연, 국내 정상급 성악 솔리스트들의 아름다운 조화는 음표를 그려 넣을 때마다 감동에 겨워 눈물을 흘렸던 헨델의 그 감동과함께 2007년을 마무리하며 맞이하는 아기예수의 탄생을 기쁨으로로 가득채워 줄 것이다.
헨델의 메시아의 작곡은 3주만에 완성됐다고 하는데 헨델은 3주 동안 거의 침식조차 잊은채 작곡에만 몰두해 곡을 작곡했다고 한다. 헨델의 메시아 공연과 관련한 문의는 의정부예술의전당(828-4251)으로 하기 바라며, 관람료는 5만원부터 1만원까지 이다. 문양휘 기자
[아시아일보]2007-12-19 17:35/문양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