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2007-06-25 18:59 송고/ 김희선 기자 hisunny@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희선 기자 = 미스코리아 출신인 이하늬 씨가 6일 오후 7시30분 의정부 예술의전당에서 탈북 청소년을 위한 자선 공연을 연다.
이번 공연에서 이 씨는 어머니 문재숙 이화여대 교수, 언니 이슬기(KBS 국악관현악단 단원) 씨와 한 무대에서 가야금 3중주를 들려준다.
이번 연주회는 새터민 청소년을 위한 대안학교 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된 행사로 탤런트 옥소리의 사회로 진행된다.
hisunny@yna.co.kr/2007-06-25 18:5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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