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 2007.05.17 00:37 / 수도권 뉴스
[공연 소식] 김영재 교수 기념 공연 외
■거문고와 해금의 명인(名人) 김영재 교수(한국예술종합학교)가 20일 오후5시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자신의 국악 인생 45년을 돌아보는 기념 공연 ‘금성옥진(琴聲玉振)’을 연다. 해금 독주 ‘아리랑 연곡’과 선생이 직접 창작한 ‘숲 속 다람쥐’를 연주하고 거문고 즉흥곡과 선비 춤 ‘현묘지무(玄妙之舞)’ 등을 들려준다. 1588-7890
■의정부오페라단(단장 강신택)이 18일 오후7시30분과 19일 오후 6시 의정부예술의전당에서 비제의 오페라 ‘카르멘’을 공연한다. 메조 소프라노 박수지가 여 주인공 카르멘 역을 맡는다. 프라임 필하모닉(지휘 김정수)이 연주한다. (031)828-5847
■테너 유영세가 19일 오후6시 영락교회 선교관에서 독창회를 연다. 토스티의 ‘4월’, 조두남의 ‘그리움’ 등을 부른다. 소프라노 박미자, 피아노 류경혜가 함께 출연한다. (02)584-6221
[조선일보]입력 : 2007.05.17 0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