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보도자료 2007-04-18 11:35
의정부예술의전당에서 7080빅 콘서트 열려

- 4월 21일 오후4시와 8시 2회에 걸쳐 화려하게 펼쳐진다 -
의정부시예술의전당에서는 오는 21일 오후4시와 8시 2회에 걸쳐 7080추억의 빅 콘서트를 개최한다.
70-80년대 전성기를 누렸던 최고의 그룹사운드들의 히트곡 퍼레이드 이름만 들어도 보고 싶고 노래만 들어도 추억에 잠기는 오리지널 멤버들이 선사하는 추억의 무대가 될 것이다.
이날 콘서트에는 역대 최고의 그룹사운드 송골매의 구창모가 부르는“어쩌다 마주친 그대”,“모두 사랑하리”,“처음본 순간”,“희나리”, 30년만에 부르는“구름과 나”등의 히트곡을 부른다.
또한 우리나라 대학가요제 열풍을 일으킨 최초의 그룹사운드 샌드페블즈의“나 어떻게”, 이름만큼 듬직한 실력파 그룹사운드 건아들의“젊은 미소”,“잊지는 않겠어요”의 추억의 노래들이 울려 퍼진다.
잔잔한 멜로디로 서정적인 멋이 물씬 풍긴 장남들의“바람과 구름”, 홍익대학교의 상징 블랙테트라의“심메마니”, 라이너스의“연”,“우리들의 축제”, 로커스트의“하늘색 꿈”,“내가 말했잖아”,“call me”등 70,80년대 대학 그룹사운드가 지난 시절의 추억과 향수를 일으킬 학창시절 즐겨 부르던 그 노래들을 그때 그 멤버들이 다시 들려준다.
송골매, 샌드페블즈, 휘버스, 건아들, 로커스트, 라이너스 등 이름만으로도 7080세대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멤버들이 의정부에서 다시 뭉쳤다. 지난 2004년 처음 등장해 공연업계에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킨 7080빅콘서트! 올해 4월 다시 돌아온 7080빅 콘서트의 그리운 얼굴들이 어김없이 추억과 낭만을 노래한다.
7080빅 콘서트와 관련한 문의는 의정부예술의전당(871-7004)으로 하면 되며, 숭문당 등에서 예매를 하고 있다. 관람료는 4만4천원에서 6만6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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