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2007-04-10 13:27] 송고 /출처 : 의정부시청
클래식과 모닝커피가 있는 상쾌한 아침 `모닝 콘서트`예술의전당에서
의정부시, 클래식과 모닝커피가 있는 상쾌한 아침 \"모닝 콘서트”예술의전당에서
싱그러운 아침 따뜻한 차와 이야기가 함께하는 특별한 무대“모닝 콘서트”가 매월 둘째주 화요일 오전11시 의정부예술의전당 소극장에서 펼쳐진다.
모닝콘서트는 현대 생활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추어 기획한 프로그램으로 주부들의 생활 시간대에 맞게 프로그램을 제공 해 새로운 관객층 개발과 능동적인 문화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특히 연주자들의 삶과 음악에 대한 이야기들이 함께 있어 관객들이 클래식과 음악에 대한 친근감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공연이 끝난 후에는 예술의전당 레스토랑에서 차와 간단한 오찬이 제공되며, 연주자와 함께 식사를 하면서 예술인들에 대한 거리감을 좁힐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모닝 콘서트는 연주자가 직접 해설을 곁들여 여타의 연주회에서 느낄 수 없는 친숙함과 부담없는 입장료로 점심까지 해결하며, 저녁시간에 공연을 관람하기 어려운 관객들에게 새로운 문화향수 기회를 제공하는 일석삼조의 콘서트 이다.
4월의 모닝 콘서트는 해금연주자 김애라가 해금의 신비한 매력을 전해 주었다. 그동안 국악을 기간으로 재즈, 세미클래식, 뉴에이지 등 다양한 장르와의 조우를 시도해온 김애라는 해금이 갖는 다양한 매력을 국악 애호가 뿐만 아니라 일반관객들에게도 친근하게 소개해온 연주자이다.
관현악단의 수많은 협연과 수 차례의 독주회 등 활발한 연주 및 음반활동으로 최근 강은일, 꽃별 등의 해금연주자와 함께 우리 국악계에 생기를 불어넣을 것이다.
김애라는 중요무형문화재 제17호“봉산탈춤”악사 이수자이며, 서울시 국악관현악단 해금수석, 한국청소년 국악관현악단 지도교수, 중앙해금연구회“해금쟁이”회장을 맡고 바쁜 음악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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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0 13:2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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