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2007-04-10 11:25 /ykhyun14@yna.co.kr
라틴아메리카 공연예술 워크숍
▲올해 6회째를 맞은 의정부국제음악극축제는 중남미를 대표하는 공연단체의 창작과정과 배우 훈련을 경험해보는 `라틴아메리카 공연예술 워크숍`을 내달 12-13일, 22-23일 의정부예술의전당 연습실에서 두 차례 연다.
12-13일 1차 워크숍에서는 신체인형극 `헤멜로스`로 축제에 초청된 칠레 극단 콤파냐 테아트로 시네마가 창작 아이디어와 창작 방법, 연기법을 공개한다. 22-23일 2차 워크숍에서는 아르헨티나의 넌버벌 퍼포먼스 `메이킹 사운드` 팀의 제작 노하우를 엿볼 수 있다.
신청은 내달 7일까지이며 참가비는 5만원(한 회 참여시 3만원)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umtf.or.kr) 참조. ☎031-828-5847.
ykhyun14@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