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뉴스] 가족뮤지컬“뽀로로와 별나라 요정”공연 열려
  • 등록일2007-04-05| 작성자 의정부예술의전당

[연합뉴스 보도자료 2007-04-05 10:55] /


가족뮤지컬“뽀로로와 별나라 요정”공연 열려
4월 7일 3회, 8일 3회 총 6회에 걸쳐 열린다 - 의정부예술의전당에서는 오는 7일과 8일 이틀간 총 6회에 걸쳐 가족뮤지컬“뽀로로와 별나라 요정”공연이 열린다. 7일과 8일 이틀간 공연되는“뽀로로와 별나라 요정”뮤지컬은 오전11시와 오후2시, 오후4시 총 6회에 걸쳐 열리며, 특수장치와 무대효과를 통해 살아 움직이는 캐릭터를 특수제작하고, 3미터 넘는 드래곤을 무대에서 선보인다. 마술, 특수장치, 재미난 소품을 활용해 뮤지컬 속의 마술 같은 드라마를 선보이게 된다. 특히 이번 공연의 최고 볼거리는 화려한 영상 미디어 아트이다. 국내공연에서 보기 힘든 미디어아트로 환상적인 무대 이미지가 구사되고 무대공간의 전체를 입체적으로 구사하고 활용해 시각적인 영상을 접목시켜 투시도 효과의 무대를 보여준다. 애니메이션과 미디어아트의 전문가들이 함께 만들어낸 무대 장면은 이번 공연의 가장 큰 볼거리이다. 영상을 이용해 우주선의 불시착, 우주선이 우주로 날아 올라가 별이 되는 장면 등 무대와 영상의 조합을 통해 보이는 환상을 볼 수 있다. 별나라 요정의 이야기를 통해 넓은 세계관과 우정, 협동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며, 또한 천편 일률적인 교육에서 벗어나 생동감 있는 교육을 전달하고 어린이들의 가슴 속 깊이 간직될 따뜻한 공연이 될 것이다. 부산 아시안게임 축하공연을 연출하고 각종 영화와 뮤지컬에서 두각을 나타낸 고창석 연출가와 마술사 닥터 웁스의 가족 뮤지컬 연출자 허승민, 퍼포먼스 점프, 도깨비 스톰을 담당했던 백원길 등 실력있는 연출자가 이번 작품의 연출을 맡았다. 가족뮤지컬“뽀로로와 별나라 요정”공연과 관련한 문의는 의정부예술의전당(828-5841)하면 된다. 관람료는 A석 2만원, B석 1만5천원 이다. (끝) 연합뉴스 보도자료 기사목록 | 기사제공 :

bp1 bp3 bp5 bpk TYPE
bp1 bp3 bpk TYP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