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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남이 꿈꾸는 배우는 어떤 모습일까.
"지금까지 강한 캐릭터를 많이 해왔어요. 제 바람은 편안한 배우가 되는 거예요. 편안하고 믿음이 가는, 그냥 몰입이 될 수 있는 그런 믿음을 주는 배우가 되는 게 가장 큰 목표죠."
편안한 연기자가 되고 싶다는 배우 장영남. 무대, 스크린, 브라운관을 오가는 그녀의 활약은 앞으로도 쭈욱 계속될 예정이다.
문의:(031)828-58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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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일보=이준배기자]"일상복처럼 자연스런 배우가 되고 싶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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