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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김재균 의원이 문화예술진흥기금을 장애인 등 소외계층의 문화활동 지원을 위해서 쓸 수 있도록 하는 문화예술진흥법 개정안을 지난 24일 대표발의했다. 이 개정안은 문화예술진흥기금의 용도에 대해 규정한 조항에 장애인 등 소외계층의 문화예술 창작과 보급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김재균 의원측은 개정안 발의 취지에 대해 “장애인 등 소외계층의 문화예술 창작 활동 욕구는 점점 높아지고 있으나, 이들에 대한 지원이 열악해 이들의 문화예술 창작 활동이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다”며 “문화예술진흥기금의 용도에 장애인 등 소외계층의 문화예술 창작에 대한 지원을 추가함으로써 이들의 문화예술 창작과 보급 활성화에 이바지하려는 것“이라고 전했다. -전 국민이 즐겨보는 장애인 & 복지 뉴스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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