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2005년 6월 7일 (화요일)
베를린필 공연 입장권 최고 45만원
[공연 브리핑]
11월에 열리는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내한공연의 입장권이 최고 45만원으로 정해졌다. 지난 2월 빈 필 내한공연의 35만원보다 비싼, 국내 클래식 공연 사상 최고가다.
베를린필을 초청한 금호문화재단은 세계 최고를 자부하는 베를린필이 ‘상상을 초월하는 개런티’를 요구해 다섯 달 간 고민 끝에 매긴 가격이라고 설명했다.
입력시간 : 2005/06/07 18: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