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 아이들을 위한 색다른 체험과 알찬 프로그램으로는 뭐가 있을까?” 이렇게 고민하고 있다면 ‘의정부예술의전당’을 찾아 해답을 얻어 보자.
8월 둘째주부터 유치부, 초등학생들을 위한 지성, 교양, 감성, 예술을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가득 펼쳐진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은 ▲놀이국악 ▲장보러 가는 길 ▲얼쑤, 우리소리 등이 있다.
<놀이국악>은 국악에 대해 총체적으로 배워보고 신명나게 놀아보는 프로그램으로써 타악기 ‘소고’를 이용해 전통장단의 구조를 파악하고, 민요 가사의 언어유희를 맛보기도 하며 전통놀이에 사용된 탈을 직접 만들어 보는 등 장르를 넘나드는 통합예술교육이다.
<장보러 가는 길>은 경기북부지역의 명물로 손꼽히는 재래시장을 소재로 지역사회의 문화에 대한 이해와 함께 직접 탐방을 통해 견문록을 제작해 보며, 여러 가지 미술활동과 글쓰기를 통해 사고력 등을 향상시켜 나갈 수 있다.
<얼쑤, 우리소리>는 ‘토끼와 거북이’ 동화를 판소리버전으로 불러보고, 아이들이 직접 대본을 만들어 완성한 창작판소리 작품을 가지고 발표회를 갖는다.
한편 유아들은 <한여름 자연이야기>속에서 자연이 간직한 비밀들을 알아보고, 연극적 상황 속에서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며 놀이 활동을 펼치는 가운데 상상력과 표현력을 자연스럽게 키워 나갈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번 예술아카데미 특강 프로그램을 통해 짧게나마 문화예술을 체험하고 소양까지 쌓는다면 아이들에겐 특별한 시간과 함께 즐거운 추억까지 얻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및 접수 : 031) 828-5826~7
시대가 인터넷환경으로 바뀌었습니다!!
기사제보 및 취재요청 : ☎ 826-0908 (010-2481-2010)
광고 및 행사 홍보시 의정부인터넷뉴스를 이용하면 그 효과는 생각의 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