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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예술의전당은 내달 11일부터 8월23일까지 열리는 ‘반쪽이의 고물자연사 박물관’전에서 봉사할 문화자원활동가를 7월 8일까지 모집한다. 자격은 19세 이상의 성인으로 전시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선정된 자원활동가는 전시 기간 중 전시장 관리 및 체험 프로그램 진행·작품설명 등에 관한 업무를 맡게 된다. 자원봉사활동가에게는 중식 및 봉사활동확인서가 발급된다. 합격자 발표는 같은 달 9일 홈페이지 공고 및 전화로 개별 통보하며 선정자는 10일 발대식 및 자체 교육을 거쳐 근무하게 된다. 참가 희망자는 지원서를 홈페이지(www.uac.or.kr)에서 내려받은 후 메일(kot1364@hanmail.net), 팩스(031-828-5849), 혹은 직접 방문 접수할 수 있다. 한편 ‘반쪽이의 고물자연사 박물관’전은 의정부예술의전당 전시장에서 열리는 여름방학 특별 전시로, 다양한 폐자재를 재탄생시키는 정크아트로 환경보호정신을 되새긴다. 문의 031―828-5826∼8. 류설아기자/rsa119@joongboo.com [중부일보]2009.06.30/류설아기자/rsa119@joongbo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