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일보]클래식계 꽃남 '앙상블 디토' 의정부 나들이
  • 등록일2009-06-24| 작성자 관리자


클래식계 꽃남 '앙상블 디토' 의정부 나들이
베토벤·차이코프스키 곡 연주 … 내일 예술의전당



뛰어난 실력, 화려한 무대 매너, 출중한 외모 3박자를 두루 갖춘 한국 클래식계 새로운 아이콘 '앙상블 디토'(사진)가 의정부예술의전당을 찾아온다.

지난 시즌 클래식 음악의 무한 가능성을 보여주었던 앙상블 디토가 더욱 풍성해진 레퍼토리로 6월을 장식한다. 이번 시즌의 테마는 일곱 남자의 사랑이야기 'LOVE'다.

즉흥적이고 시적인 정취를 소재로 한 낭만적인 곡 베토벤 '로망스 2번', 슈만과 클라라의 사랑을 담은 슈만의 '피아노 사중주', 로맨틱한 도시를 그린 차이코프스키의 '피렌체의 추억'을 일곱 명의 멤버들이 풀어놓는다.

따뜻하고 호소력 있는 연주로 전 세계를 사로잡은 천재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 원년 멤버인 바이올리니스트 쟈니 리와 첼리스트 페트릭 지, 그리고 바이올리스트 스테판 재키, 피아니스트 지용과 첼리스트 마이클 니콜라스, 게스트 비올리스트 장웅준까지다. 오는 25일 오후 8시에 만나볼 수 있다.
2만원~5만원, www.uac.or.kr 031-828-5841


[인천일보]20090624일자 1판 8면의정부=강상준기자 (블로그)sjkang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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