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연합뉴스) 김도윤 기자 = 데뷔 50주년을 맞은 국민 가수 패티김이 11일 오후 3시와 7시30분 의정부 예술의전당에서 '꿈의 여정 50년, 칸타빌레'를 주제로 콘서트를 연다.
이번 공연에서 패티김은 '초우', '서울의 찬가', '사랑은 영원히', '이별', '가을을 남기고 간 사랑' 등의 히트곡을 부르며 관객들에게 특별한 무대를 선사한다.
패티김은 지난 4월 목포를 시작으로 전국을 순회하며 팬들과 함께 50년 노래 인생을 회고하고 있다. 관람료 5만∼7만원. (문의:☎ < 031 > 828-5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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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기사입력 2008.10.03 06:09/김도윤 기자kyoon@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