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정부시, 텔레만 실내악단 내한 연주회 |
모던 악기와 바로크 악기를 변용하는 전문 연주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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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NB뉴스,CNBNEWS ,씨앤비뉴스
일본 텔레만 실내 악단이 오는 23일 오후5시 의정부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내한 연주회를 갖는다.
1963년 일본 교포2세 노부하라 다게하루에 의해 창설된 텔레만 실내악단은 모던 악기와 바로크 악기를 변용하는 동양 유일의 전문 연주단체로 2000년 세종문화회관 공연을 시작으로 한국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텔레만 실내악단은 비발디의 사계, 파첼벨의 캐논 등을 연주할 예정이다.
악장 겸 독주자는 강윤광으로 제일교포3세로 1998년 오사가 음악대학을 졸업하고 2000년 텔레만 실내악단에 입단, 올해부터 악장을 역임하고 있다. 또한 그는 현대 바이올린, 바로크 바이올린, 현대 비올라, 바로크 비올라, 클래식 바이올린, 클래식 비올라 등 도합 여섯가지의 현악기를 연주한다.
관람료는 1만원과 1만5천원으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의정부예술의전당(828-584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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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2008-08-20 23:20:56/ 차영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