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방송]Well-being Today - 가루야 가루야
  • 등록일2008-07-02| 작성자 관리자



Well-being Today 

방송일자:2008.6.24 08:30~09:30

                                                                                            진행|노은희


 

노은희:방학이 가까워져 오니까 공연소식이 많을거 같아요.

-리포터:네, 그렇습니다. 방학시즌이 되어 청소년들 유아들에 대한 공연이 많이 열릴 예정인데요..

차근차근 하나씩 알려드리도록 하구요. 오늘은 제가 두가지 공연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노은희:오늘은 먼저 어디로 가볼까요.
-리포터:오늘은 첫 번째로 의정부로 먼저 가보겠습니다.

의정부예술의전당에서 아이들을 위한 전시가 열고 있었는데요. 저도 직접 가서 체험을 하고 왔거든요.

-노은희:아 정말요? 어떤 체험요?

-리포터:밀가루를 발로 밟고 왔습니다.

-노은희:밀가루로 보통 음식을 만들거나 예전 학창시절에 장난을 쳣죠?

-리포터:정말 촉감이 너무너무 부드러웠어요.


-참여자: 집에서 이렇게 하면 난리나자나요.온 집안 다...

체험도 하고..스트레스도 풀어지자나요. 애들 데리고 오면 무척 좋아할거 같아요.

-리포터:아..애들이 너무 좋아하는거 같은데요.

 밀가루만 가지고 노는게 아니라 여러 가지 방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의정부예술의전당 윤석우: 네 가지의 테마 여행으로 정해져 있구요..

첫 번째 방은 가루나라라 명명을 했는데요..거기는 밀가루를 뿌리고 날리고 뭉치면서

두 번째 방은 빵빵 나라라 해서 반죽들을 본인이 모양을 만들어서 노는건데 오븐이 안에

설치가 되어 있어 잡곡과 반죽을 이용해서 세상에서 단 하나 밖에 없는 과자를 만드는 것입니다.

-리포터:어 재밌겠어요. 빵이나 과자를 만들어서...

통밀나라라 해서 네 가지 종류의 방이 있었는데..저는 먹는거여서 빵빵나라를 체험해 보았습니다. 빵은 언제 굽냐고 했더니 아이들은 빵을 굽는게 중요치 않았어요.

작품을 만들어서 전시도 하고 재미있었어요.


   


-의정부예술의전당 윤석우:아이들은 오감을 활용해서 보고 듣고 만지고 냄새를 맡고 여러 가지 체험을 통해서 상상력과 발달을 가져오게 됩니다. 생활 속에서 흔히 보는 밀가루체험이 아이들 한테는 새로운 놀이가 될 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노은희:네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전시회라 할 수 있나요? 네 체험전?

-리포터:네 체험전이예요.


-노은희:네 엄마와 같이할 수 있는 프로그램.. 언제까지 하는거죠?

-리포터:네 6월14일부터 8월 10일까지이구요.. 지금 하고 있는데요..하루에 열세번에 걸쳐서 시작이 됩니다. 가루나라, 반죽나라,빵빵나라,통밀나라. .한 방마다 20분 체험을 할 수가 있구요.

36개월 이상, 초등학교 저학년 정도까지 가서 체험을 할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입니다.


-의정부예술의전당 윤석우:몇일 지켜보니까 어린이랑 어머니랑 같이 들어가서 체험을 하니까 아이들이 참 좋아하더라구요. 집에서 아이들은 않되는게 많이 있죠? 이걸하면 안되고 저걸 하면 안되고..

몸으로 직접 느끼면서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어머니와 아이들이 같이 참여하는게 좋을거 같구요. 여기 와서 신나게 놀고 느끼고 가면 쌓인 스트레스도 다 풀리거 같구요.

많이 참여 하여 주시고요 의정부예술의전당에서 8월 10일까지 계속할거니까 많은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리포터:네 의정부예술의전당에서 열리는 전시 “가루야 가루야“ 6월 14일부터 이미 시작했구요

8월10일까지 진행이 되니까 충분히 방학시간을 이용할거 같아요.
-노은희:네 수고하셨습니다.

 

bp1 bp3 bp5 bpk TYPE
bp1 bp3 bpk TYPE